안녕하세요. 오마이베이비 스냅입니다.
25년 11월 첫 촬영은 석파랑에서 진행했답니다.
물론 낮에 광교에서 촬영 후 미친듯이 달려갔답니다.
석파랑 저녁타임은 본래 5시부터 촬영이 가능하나, 전화로 협의를 하여 4시 반부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.
해가 빨리 떨어지는 겨울인만큼 (이제 늦가을이라 해야할까요..?) 빠른 촬영이 필요하거든요 ㅠㅠ!
분명 촬영을 막 시작할 땐 좀 밝았는데 갑자기 강풍이 불고 비가 내리치면서 하늘이 노랗게 변하더니 순식간에 어두워졌어요.
이게 재난영화가 아니라면 무엇인가.. 첫째아가도 있는 촬영이라 아이들 감기걸릴까봐 부랴부랴 식당으로 뛰어들어갔답니다.
실내에서 다양하게 찍고 비가 좀 그쳤을 때 나가서 카메라로 촬영해드렸습니다.
혹시나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게 될까봐 카메라를 챙겨갔던 거였는데 챙기길 잘했답니다.
핸드폰 사진은 어두운 곳에선 노이즈가 많이 끼거든요 ㅠ
촬영과정은 순탄치 않았지만 사진만 보면 너무나 행복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그 날 .. ㅎㅎ
그래서인지 어머님도 좋은 후기를 써주셨네요!
지금 바로 보시죠!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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